혼자가 아니라 누군가 연결된 채로 일해요. 도와주거나 지켜봐 줄 사람은 필요 없어요. 타임을 예약하면 영상통화에 다른 사람이 있고, 각자 자기 몫을 해요.
재택근무하는 사람, 공부하는 사람, 아니면 그냥 혼자 있고 싶지 않은 사람. 어느 경우든 같은 시간에 영상통화로 다른 사람과 하는 세션이 여기 있어요.
이유가 뭐든, 같이 일하는 게 좋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어요. 왜 그런지 묻는 사람은 없어요.
아니요. 이유는 묻지 않아요. 다른 사람들처럼 타임을 예약하면 끝이에요.
아니요, 영상이면 충분해요. 조용히 지나가는 세션이 많고, 대화보다 거기 있는 게 더 중요해요.
가중 시간을 기록하는 타이머와 영상통화 코워킹이에요. 이유가 뭐든, 같이 일하는 게 좋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쓸 수 있어요.